국립현대무용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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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현대무용단

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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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현대무용단


국립현대무용단은 한국을 대표하여 2010년 창단한 국내 유일의 국립 현대무용단체이다. 창작역량을 지닌 예술가들과 함께 춤을 통해 동시대의 역사와 사회, 일상에 대해 이야기하며 지역과 세대를 아울러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한국적 컨템퍼러리 댄스를 지향한다. 1대 예술감독 홍승엽, 2대 안애순, 3대 안성수에 이어 2020년 2월 남정호 안무가가 제4대 예술감독으로 취임했다. 

남정호 예술감독은 1980년 프랑스에서 장-고당 무용단(Cie Jean-Gaudin) 단원으로 활동했으며, 귀국 후 부산 경성대학교 무용학과 교수를 지내면서 현대무용단 줌(Zoom)을 창단해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쳤다. 당시 기존 틀을 벗어난 남정호 예술감독의 춤은 미국 스타일 위주였던 한국 현대무용에 새로운 길을 연 것으로 평가받는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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